판례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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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례 / 2017-04813
【판시사항】
피청구인이 2017. 2. 10. 청구인에게 한 2017. 3. 7.자 제1종 보통운전면허 취소처분을 취소한다.
【판결요지】
청구인은 자영업자이던 자로서, 제1종 보통운전면허를 취득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후 다시 제1종 보통운전면허를 취득하였는데, 최초로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1회의 교통사고전력과 6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이 있다. 청구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마티즈밴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 경찰공무원에게 적발되어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110%로 측정되었다. 청구인은 생계유지 및 업무상 운전면허가 필요하므로 이 사건 처분이 가혹하다고 주장하나, 위 인정사실에 따르면 청구인은 과거 음주운전전력이 있는 자로서 교통법규준수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운전면허 취소기준치 이상에 해당하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청구인의 생계유지 및 업무상 운전면허가 필요하다는 등의 개인적인 사정만으로 피청구인의 이 사건 처분이 위법ㆍ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
전문
【주문】
【이유】
※ 법갈피의 해설·요약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적 효력은 관보 및 국가법령정보센터 게재 원문에 따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