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매일 바뀌는 법,
아침마다 풀이해 드립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과 판례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그중 그날 알아야 할 것을 골라 쉬운 말로 풀고, 나머지는 언제든 찾아볼 수 있게 분류해 두었습니다.
법령 3만6521건판례·결정 25만3708건조문 본문까지 검색됩니다
이럴 때는 여기로
하고 싶은 일부터 고르세요
- 1아침갈피를 엽니다. 그날의 헤드라인 두 건과 판례 한 건이 쉬운 말로 풀려 있습니다.
- 2각 해설 끝의 지금 확인할 것 문단만 읽어도 실무에서 뭘 점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3지난 것을 보려면 페이지 맨 아래 아침갈피 아카이브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세요.
아침갈피 열기 ↗
- 1기업·자본시장으로 갑니다. 공시, 공정거래, 세무, 노무·중대재해 등 아홉 개 분야로 갈라져 있습니다.
- 2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만 남습니다. 홈에서도 같은 칩으로 바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 3각 항목에는 영향 — 줄이 붙어 있어, 어느 업종·부서가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자본시장 열기 ↗
- 1법령·판례 조회의 검색창에 법 이름을 넣습니다. 약칭도 됩니다.
- 2왼쪽 갈래에서 현행법령을 고르고, 분류·소관부처로 한 단씩 좁혀 들어갑니다.
- 3법령을 열면 조문이 이어집니다. 개정 이력이 있으면 이전 버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법령 찾기 ↗
- 1바뀌는 날은 달력입니다. 칸 색이 진할수록 그날 시행되는 것이 많습니다.
- 2날짜를 누르면 그날 시행되는 법령이 아래에 펼쳐집니다. 법종(법률·대통령령·고시…)으로 더 좁힐 수 있습니다.
- 3지난달로도 계속 거슬러 갑니다 — “7월 1일에 뭐가 바뀌었더라”에 답하는 자리입니다.
바뀌는 날 열기 ↗
- 1사건번호를 알면 그대로 넣으세요 — 2023다221885 처럼.
- 2모르면 사건명이나 쟁점을 넣습니다. 판시사항·판결요지 안까지 찾습니다.
- 3왼쪽에서 판례 / 헌재결정례 / 법령해석례 / 행정심판례 중 갈래를 고르고 사건분야·법원으로 좁힙니다.
판례 찾기 ↗
- 1검색창에 그 문구를 넣습니다 — “중대재해”, “통신판매중개” 처럼.
- 2검색어를 넣었을 때만 왼쪽에 조문 갈래가 생깁니다. 조문 본문 전체를 뒤진 결과입니다.
- 3법령 종류 → 법령 이름 순으로 접혀 있어, 어느 법에 몇 개나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조문 검색하기 ↗
검색
무엇으로 찾을 수 있나
검색창은 법령·판례 조회 화면 안에 있습니다. 한 번 검색하면 갈래별로 몇 건씩 걸렸는지 왼쪽에 함께 나옵니다.
너무 많이 나올 때 — 검색어 하나에 여러 갈래가 한꺼번에 걸립니다. ‘상법’ 을 넣으면 법령·조문·판례가 모두 잡혀 수천 건이 됩니다. 왼쪽에서 갈래를 먼저 고르면 수십 건으로 줄고, 그다음 분류·소관부처·연도 칩으로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읽는 법
화면에서 만나는 표시
실제 화면에 쓰이는 그대로입니다.
- 제정
- 처음 만들어진 법령입니다.
- 일부개정
- 일부 조문이 바뀌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해설에서 다룹니다.
- 폐지
- 효력을 잃었습니다.
- 오늘 시행
- 오늘부터 효력이 생깁니다.
- 시행 D-3 · 2026-08-08
- 곧 시행됩니다. 일주일 이내일 때만 남은 날을 함께 적습니다.
- 대통령령
- 법의 종류입니다. 법률 → 대통령령 → 부령 → 고시·훈령 순으로 위계가 있습니다.
- 본문 미제공
- 법제처가 본문을 주지 않는 자료입니다. 제목과 사건번호까지만 보여 드립니다.
- 공정거래
- 기업·자본시장 분야입니다. 누르면 그 분야만 모아 봅니다.
알아두실 것
해설은 AI가 씁니다
조문 원문을 읽고 쓰며 인용한 조문이 실제로 있는지 대조하지만, 틀릴 수 있습니다. 인용하거나 업무에 쓰기 전에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모든 해설에는 원문으로 가는 링크가 붙어 있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 변화를 알려 드릴 뿐, 개별 사안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법적 효력은 관보와 국가법령정보센터 게재 원문에 따릅니다. 구체적인 판단이 필요하면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자료는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가 공개한 것을 받아 온 것입니다. 원문의 저작권과 최종적인 효력은 그쪽에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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