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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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례 / 2015-12368
【판시사항】
피청구인이 2015. 6. 9. 청구인에게 한 2015. 7. 11.자 제1종 보통, 제2종 보통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취소한다.
【판결요지】
청구인은 2015. 5. 30. 00:20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대구광역시 ○○구 ○○○로○길에 있는 ○○○동 앞길에서 주차를 위하여 후진하다가 주차중인 ○○ 승용차를 충격하여 117만 3,000원의 물적 피해가 있는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위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음주운전한 사실이 적발되어 같은 날 00:56경 음주측정을 한 결과 청구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107%로 측정되어 피청구인이 2015. 6. 9. 음주운전을 이유로 청구인의 운전면허를 취소(이하 ‘이 사건 처분’이라 한다)하였다. 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회사원이던 자로서 1994. 7. 6. 제2종 보통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1회의 교통사고전력(1994. 12. 14. 물적 피해)과 2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1998. 10. 5. 속도위반(20km/h초과 40km/h이하), 2013. 1. 11. 좌석안전띠 미착용]이 있다. 청구인이 운전면허 취소기준치를 넘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실은 인정되나, 최근 20년 5개월 동안 사고 없이 운전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이 사건 처분은 다소 가혹하므로 제1종 보통, 제2종 보통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110일의 제1종 보통, 제2종 보통 운전면허 정지처분으로 변경한다.
전문
【주문】
【이유】
※ 법갈피의 해설·요약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적 효력은 관보 및 국가법령정보센터 게재 원문에 따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